전 세계 VIGILATE 네트워크에 연결된 교회들입니다. 함께 깨어 기도하고, 소식을 나눕니다.

청양 알프스마을 30가구가 전부인 작은 마을 그 곳에 작은 시골 교회 충남 청양 천장리 마을 입구

60가구 마을, 한가운데를 지키는 교회

주빌리감리교회, 부천 부천 부일로의 한 건물 4층, 목사님과 배우 사모님이 함께 세워가는 작은 감리교회입니다. 목사는 강단에서, 배우는 무대에서 — 같은 하나님을 전한다는 마음으로, 두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새벽예배부터 금요예배까지 쉼 없이 이어지는 예배, 그리고 배달 일을 하며 성도들을 찾아가는 목사님의 발걸음이 이 교회를 지켜가고 있습니다.

새생명교회는 서울 중랑구의 작은 시장 골목 안에 숨겨진 개척교회입니다. 크지 않지만, 한 영혼 한 영혼을 깨어 품는 공동체입니다. 담임목사: 김상영 목사님 주소: 서울 중랑구 중랑역로 55, 2층 VIGILATE는 이 교회와 함께, 더 많은 분들이 이곳을 발견하고 연결되기를 기도합니다.

次世代と地域宣教に心を向け、子ども礼拝や地域交流活動を続けている教会です。

赤ちゃんから年配の方まで、幅広い世代が集う家庭的な雰囲気の教会です。

九州東部キリスト教会(큐슈동부그리스도교회)는 후쿠오카시 사와라구에 위치한 작은 개척교회입니다. 대구동부교회에서 사역하던 김창수 목사님이 2011년 일본으로 건너와 가정예배로 시작해, 지금까지 같은 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새벽기도회로 매주 함께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福岡市西区で「芽生える〜Grow in Grace〜」を年度標語に歩む、日本同盟基督教団に属する教会です。送迎サービスやZoom・YouTube配信、手話対応など、初めての方にも来やすい工夫をしています。

福岡聖書教会、福岡市早良区 2010年に福岡市城南区にて開拓伝道が始まり、現在は早良区干隈にて礼拝を続けている福音派の教会です。子どもから大人までが共に集うアットホームな共同体であり、近年は外国の方々も加わり、国際色豊かな交わりとなっています。月に一度は太宰府まで出向き礼拝を捧げ、地域の子どもたちのための無料英会話教室も開催しています。

八重山バプテスト教会(沖縄県石垣島) 1980年から石垣島を見守ってきた小さなバプテスト教会です。現在、牧師が不在の時期を過ごしており、次に遣わされる牧師のために祈りながら、教会の歩みを大切に守り続けています。毎週日曜日の礼拝と水曜日の祈祷会は変わらず続けられており、どなたでも自由にご参加いただけます。